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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한국이 근대5종에서 은메달과 동메달을 수확했다.
김세희(부산시체육회)는 31일(이하 한국시각) 인도네시아 탕그랑 APM 승마센터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근대5종 여자 개인전서 1350점으로 2위를 차지,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선우(한국체대)는 1348점으로 동메달을 가져갔다.
근대5종 개인전은 수영, 펜싱 랭킹라운드와 보너스라운드, 승마, 육상과 사격 복합 종목으로 진행된다. 김세희와 김선우는 수영에서 2분12초54, 2분12초55로 6~7위에 그쳤다. 그러나 펜싱과 승마를 거치면서 2~3위로 치고 올라왔다.
마지막 육상과 사격 복합 종목에서 추격에 나섰으나 결국 2~3위로 마무리했다. 장밍위(중국)가 1375점으로 금메달을 따냈다.
근대5종은 내달 1일 남자 개인전을 진행한다.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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