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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SBS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극본 조성희 연출 조수원/이하 '서른이지만') 배우 신혜선과 양세종의 3연속 뽀뽀 현장이 공개됐다.
6일 '서른이지만' 측은 23-24회에 방송된 신혜선(우서리 역), 양세종(공우진 역)의 첫 뽀뽀 미공개 스틸을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두 눈을 살포시 감고 입을 맞추고 있는 신혜선, 양세종의 모습이 담겨있어 설렘을 유발한다. 특히 풀샷으로만 공개됐던 3연속 뽀뽀 이후의 모습까지 함께 공개돼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지난 23, 24회에서 서리는 자신을 진심으로 걱정하고 생각해주는 우진의 마음을 깨닫고, 그의 연이은 돌직구 고백에 화답하는 모습으로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에 공식 커플로 거듭난 두 사람이그려갈 연애 스토리에 기대감이 모아지는 한편, 아직 서로 과거에 인연이 있었음을 알지 못하는 두 사람이 언제쯤 서로를 알아볼 수 있을지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 본팩토리 제공]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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