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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월드클래스 손흥민이 출격하는 한국 코스타리카 축구경기가 7일 고양에서 열린다.
새롭게 한국 축구 대표팀의 지휘봉을 잡은 파울루 벤투(포르투갈) 감독은 7일 오후 8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32위 코스타리카 평가전을 통해 국내 축구 팬들에게 첫 인사를 한다. 이어 오는 11일 오후 8시에는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칠레(FIFA 랭킹 12위)와 맞붙는다.
코스타리카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32위로 북중미 강호로 꼽힌다.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서 8강까지 진출했고, 북중미 골드컵에서 3차례 우승과 1차례 준우승을 차지했다.
벤투 감독은 손흥민을 선발 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코스타리카 곤살레스 감독은 “스피드, 돌파, 중거리 슛 등 장점이 상당한 선수”라고 평가했다.
이날 평가전은 SBS가 오후 7시 50분부터 단독 중계한다. SBS와 SBS홈페이지 온에어, SBS앱에서 시청할 수 있다.
[사진 = 마이데일리 DB]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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