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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김주형 PD가 14일 오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라이프타임 '파자마 프렌즈'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사하고 있다.
'파자마 프렌즈'는 송지효, 장윤주, 레드벨벳 조이, 우주소녀 성소가 호캉스를 경험하는 모습을 통해 색다른 힐링의 재미와 2030 여성들이 자신을 찾아가는 모습을 보여 줄 예정이다. 오는 15일 밤 11시 첫 방송.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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