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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액션 블록버스터 ‘안시성’이 박스오피스 1위로 데뷔했다.
20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안시성’은 19일 12만 2,782명을 불러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14만 8,282명이다.
‘안시성’은 ‘명당’(10만 8,763명), ‘더 넌’(9만 8,663명), ‘협상’(8만 1,002명)을 누르고 추석흥행제왕의 시동을 걸었다.
이날 오전 7시 현재 33.7%로 1위를 질주하고 있다. 추석 시즌은 ‘안시성’이 극장가를 점령할 전망이다.
제작비 200억원을 투입한 ‘안시성’은 역대급 전투신을 스펙터클하게 펼친다. 주필산 전투, 두 차례의 주-야간 공성전, 토산 전투로 이어지는 액션은 극도의 몰입감을 높이며 관객을 사로 잡는다.
스펙터클한 전투 액션을 비롯해 강렬한 재미와 가슴 벅찬 감동까지 갖춘 ‘안시성’은 추석 시즌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오락 블록버스터로 지지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 제공 = NEW]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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