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이후광 기자] LG와 두산이 시즌 12번째 맞대결을 앞두고 1군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LG 트윈스는 2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시즌 12차전을 앞두고 내야수 장시윤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넥센 소속이었던 장시윤은 2차드래프트를 통해 올 시즌부터 LG 유니폼을 입었다. 지난 4일 1군에 시즌 처음 등록돼 1경기를 치렀고, 7일 2군으로 갔다가 다시 1군으로 올라왔다. 퓨처스리그 기록은 56경기 타율 .270 1홈런 13타점. LG는 장시윤의 등록으로 우완투수 배민관을 2군으로 내렸다.
두산도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외야수 백민기를 1군에 등록하고, 김인태를 내렸다. 백민기는 퓨처스리그서 28경기 타율 .371 8타점을 남겼다.
[배민관. 사진 = 마이데일리 DB]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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