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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이지혜가 임신 중의 근황을 전했다.
28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가수 이지혜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박명수는 "오늘 보니 이지혜의 배가 정말 많이 나왔다. 하루하루가 다른 것 같다"며 임신 중인 이지혜에게 말을 건넸다.
이에 이지혜는 "맞다. 배가 많이 나왔다. 나도 내 몸을 보고 깜짝 놀란다"며 "이제 출산까지 89일 정도 남았다. 그래도 방송은 낳기 직전까지 할 생각이다"고 각오를 다졌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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