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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방송인 문지애가 크리에이터로 변신했다.
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SBS 플러 '당신에게 유리한 밤-야간개장'(이하 '야간개장')에서는 문지애가 출연했다.
이 날 문지애의 첫 일정은 라디오 녹음이었다. 메이크업을 하고 라디오 녹음실로 향한 그는 목소리만 나가더라도 메이크업을 하고 해야 더 잘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문지애는 개인 방송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지석진 권유로 크레에이터 활동을 시작한 그는 직접 카메라 장비와 조명등을 설치하며 방송을 준비했다.
문지애는 '애TV'를 통해 요리, 요가, 책 읽어주기, 패션 스타일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였으나 개인 방송이 처음인 만큼 어색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서툰 방송 진행을 펼친 문지애는 계속해서 실수를 연발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정작 문지애는 MC들이 웃는 이유를 몰라 웃음을 줬다.
또 문지애는 인기 크리에이터로 거듭나기 위해 크리에이터로 활약중인 방송인 한석준과 만났다. 두 사람은 서로 개인 방송에 대한 고민을 나눴다.
이후 문지애-한석준은 개인 방송에 대한 조언을 얻기 위해 유아 콘텐츠 크리에이터 헤이지니를 만나러 갔다. 문지애는 헤이지니에게 조언을 받으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문지애는 서툴지만 열정 가득한 모습으로 새로운 도전을 펼쳤다. 다양한 도전을 거듭하는 문지애 모습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사진 = SBS 플러스 방송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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