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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배우 윤박이 '선다방'의 새로운 막내로 들어왔다.
1일 케이블채널 tvN '선다방 가을 겨울편' 첫회에서는 다시 모인 유인나, 이적, 양세형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세 사람은 달라진 선다방의 풍경에 놀라워했다. 곳곳에 인테리어의 변화가 있었고, 한편으로는 막내 뉴이스트 종현이 함께하지 못해 아쉬워했다.
이때 문을 열고 새로운 막내 윤박이 등장했다. 이적은 "막내가 맞냐"고 물었고, 윤박은 "제가 양세형 형님보다 2살 어리다"고 강조했다.
또한 윤박은 "호텔 부페에서 접시 나른 경험이 있다. 대학교 때 했다. 커피도 좋아해서 카페서 일해보고 싶다. 그래서 열심히 일해보고 싶다"며 선다방 알바생 면접을 마쳤다.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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