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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배우 윤박이 연애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
1일 케이블채널 tvN '선다방 가을 겨울편' 첫회에서는 다시 모인 유인나, 이적, 양세형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윤박은 뉴이스트W 종현의 빈자리를 채울 새로운 막내로 합류했다. 그는 "호텔 부페에서 접시 나른 경험이 있다. 대학교 때 했다. 커피도 좋아해서 카페서 일해보고 싶다. 그래서 열심히 일해보고 싶다"며 선다방 알바생 면접을 마쳤다.
또한 윤박은 연애에 대해 "잘 못하는 게 고민이다. 주변에서 다들 연애해서 조급함이 있어서 진짜 호감을 모르는게 아닐까 싶다"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이적은 "결혼 적령기라고 해서 떠밀리듯 뒤쳐지는 게 무서워서 하다보면 안 좋다. 억지로 하면 안된다. 아니면 아닌가보다 하고 헤어지면 된다"라고 조언을 했다.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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