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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배우 유인나가 새로운 '선다방'에 대한 기대를 가졌다.
1일 케이블채널 tvN '선다방 가을 겨울편' 첫회에서는 새롭게 연 선다방의 모습이 펼쳐졌다.
유인나, 이적, 양세형은 한층 달라진 선다방의 문을 열고 들어왔다. 이어 새로운 막내 윤박이 함께 했다.
유인나는 "가을이 되면 날씨도 좋고 연애하고 싶은 마음이 한층 커진다. 맞선이 잘 되기 좋은 계절"이라고 자신했다.
이어 3시 맞선남녀와 5시 맞선남녀가 선다방이 문을 열고 들어왔다.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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