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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선다방'이 달콤한 기운으로 첫 문을 열었다.
1일 케이블채널 tvN '선다방 가을 겨울편' 첫회에서는 새롭게 연 선다방의 모습이 펼쳐졌다.
유인나, 이적, 양세형은 한층 달라진 선다방의 문을 열고 들어왔다. 이어 새로운 막내 윤박이 함께 했다.
윤박은 "호텔 부페에서 접시 나른 경험이 있다. 대학교 때 했다. 커피도 좋아해서 카페서 일해보고 싶다. 그래서 열심히 일해보고 싶다"며 선다방 알바생 면접을 마쳤다.
유인나는 "가을이 되면 날씨도 좋고 연애하고 싶은 마음이 한층 커진다. 맞선이 잘 되기 좋은 계절"이라고 자신했다.
이어 3시 맞선 남녀가 만났다. 건설회사 주임인 남자와 일본에서 어릴 때부터 자랐던 공인회계사인 여자가 만났다.
3시녀는 "제가 한국말이 완벽하지 않아 실례되는 표현을 쓸 수 있을 것 같다"고 했고, 3시남은 "전혀 그렇지 않았다"고 했다. 두 사람은 서로를 이해하며 달콤한 맞선 시간을 보냈다. 또한 바로 점심 식사를 하러 나갔다.
5시 맞선남녀 또한 만났다. 5시남은 미국에서 가족들과 편의점, 주유소를 운영했다. 5시녀 역시 가족끼리 함께 일을 했고 두 사람은 공통점을 가지고 이야기를 나눴다.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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