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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기자] 배우 손호준이 절친 배우 유연석과 동방신기 유노윤호의 애정을 자랑했다.
10월 1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 (이하 '섹션')에서는 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 주연 배우 소지섭·정인선·손호준·임세미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이날 손호준은 "데뷔 최초로 CEO 역할을 맡았다. 잘 어울리는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이어 박슬기는 손호준에 "절친분들이 매주 촬영 현장에 선물 공세를 펼칠 거 같은데"라고 물었고, 손호준은 "배우 유연석이 커피 차를 보내줬었다. 유노윤호는 준비 중이다"라며 친분을 밝혔다.
이에 소지섭은 "커피? 간식?"이러며 관심을 보였고, 손호준이 "아마 밥 종류일 거 같다"라고 답하자 화색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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