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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기자] 연기에 도전 중인 티파니가 근황을 전했다.
10월 1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 (이하 '섹션')에서는 홀로서기에 나선 티파니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티파니가 10년 간의 소녀시대 활동에 종지부를 찍고 홀로서기에 나섰다.
본격 연기 활동에 돌입한 서현, 수영과 첫 솔로 데뷔에 시동을 건 유리에 이어 미국에서 솔로 활동 중인 티파니가 1년 만에 돌아왔다.
티파니는 한국에서의 첫 솔로 활동에 "한국에 온 뒤 오늘 아침 미용실에서 소녀시대 멤버들을 마주쳤다. 집에 온 느낌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는 연기자 데뷔에 "작년 9월부터 다닌 연기 학교를 한 학년 마친 상태다. 아직 (영화·드라마) 오디션만 보러 다니고 있다. 붙은 작품은 없다"며 근황을 밝혔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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