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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배우 박준규가 아버지인 배우 고 박노식 덕에 미국에서 부유한 생활을 했다고 고백했다.
1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박준규, 김병옥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준규는 "고등학교를 미국으로 갔는데 아버지가 워낙 돈이 좀 있으시고 하니까 수영장 있는 집을 구하시고, 캘리포니아에서 두 번째 정도 되는 유명 사립 고등학교에 나와 누나를 보내셨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박준규는 이어 "그리고 아버지께서 당시 이모부랑 같이 주유소를 하셨다"고 추가해 놀라움을 배가시켰다.
[사진 =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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