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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가수 하리수가 근황을 전했다.
2일 새벽 하리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녁에서야 수영할 시간이. 밝을 땐 왜 이리 바쁜지. 수영 재밌는데 팔에 근육통. 너무 어두워서 사진이 이상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늦은 밤 호텔에서 수영을 즐기고 있는 하리수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하리수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독보적인 미모로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하리수는 최근 앨범 'Re:Su'를 발매하며 가수로 컴백했다.
[사진 = 하리수 인스타그램]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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