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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연기자 박환희가 청초한 비주얼을 뽐냈다.
박환희는 2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렸다. 남다른 미모가 돋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박환희는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화장기 없는 민낯임에도 청초한 미모를 자랑,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와 함께 그는 "나는 하나님의 약속을 잊지 않았어요. so I stay"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박환희는 최근 SNS에 아들과 찍은 사진을 올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지난 2011년 21세 나이에 래퍼 바스코와 결혼했다가 1년 3개월 만에 이혼했다. 두 사람 사이엔 7살 난 아들이 있다.
[사진 = 박환희 인스타그램]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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