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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오늘(2일) 저녁 방송되는 '둥지탈출3' 에서는 승부욕 가족으로 유명한 이아현네가 또다시 한밤중 대결(?)을 펼쳤다는데?! 개성만점 이아현 가족의 이야기는 오늘 저녁 8시 10분 tvN '둥지탈출3'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엄마와 유주의 역할이 바뀌었다? 엄마의 유연성 코치가 된 유주! 다리 찢기부터 유연성 운동으로 몸을 풀고 급기야 요가매트까지 꺼내며 물구나무에 대한 열의를 불태우는 이아현! 머리 안 대고 손쉽게 물구나무 서는 딸 유주를 보며 승부욕 발동해 고난도 물구나무서기에 도전하는데, 무서워하는 아내에게 “내가 있는데 뭐가 무섭냐”며 용기를 북돋아주는 남편 스티븐리! 과연 그의 실력은?
한편 이아현은 그동안 딸이 가고 싶어 했던 슬라임 카페를 방문해 오랜만에 가족들끼리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딸을 위한 특별한 하루와 급 발동한 승부욕 때문에 펼쳐진 달밤의 물구나무 대회는 오늘 밤 8시 10분 tvN '둥지탈출3'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사진제공=tvN '둥지탈출3']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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