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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배우 유인나가 다시 돌아온 케이블채널 tvN '선다방-가을 겨울 편'에서 변함없는 감성을 선보였다.
유인나는 '선다방' 지난 시즌에서 소개팅 어록을 탄생시키고, 맞선 남녀의 어색한 분위기를 섬세한 배려로 녹이는 등 자신만의 방식으로 맹활약을 펼치며 '선다방'에 로맨틱한 기운을 불어넣었다. 삼청동의 진정한 열애술사로 거듭난 것.
이러한 가운데, 1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선다방-가을 겨울 편'에서 유인나는 "로맨틱한 노력을 더 많이 하고 싶다"는 각오로 인사를 건네며, "나이가 조금 있어도 외로운 분들이 많으니 다양한 연령대가 출연했으면 한다"는 바람을 전했다.
그는 특유의 섬세한 면모로 맞선 남녀의 행동을 관찰하며, 공감할 수 있는 설렘 포인트를 짚어냈다. 긴장감을 덜어낼 수 있는 대화 소재를 발굴하며 센스 있는 조력자 내공을 빛냄과 동시에 최적의 소개팅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또 맞선남녀의 상황과 비슷한 지인들의 에피소드를 전하며 풍부한 감정이입을 도왔다.
뿐만 아니라 유인나는 카페지기 이적, 양세형과 변함없는 케미를 보여줬고, 새롭게 합류한 막내 윤박과도 따뜻한 조화를 이뤄 향후 회차를 향한 기대감을 더했다.
'선다방'은 일반인 맞선 전문 예약제 카페'를 콘셉트로, 스타 카페지기들이 실제 맞선 전문 카페를 운영하며 일반인들의 만남을 통해 그들의 연애관과 사랑관, 더 나아가서 삶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사진 = tvN 방송화면]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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