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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밴드 더 이스트라이트가 전설의 록밴드 퀸(Queen)의 음악을 재현한다.
소속사 미디어라인 엔터테인먼트 측은 2일 "더 이스트라이트가 3일 열리는 '소파사운즈 X 보헤미안 랩소디(SofarSounds X Bohemian Rhapsody)' 서울 공연에 참여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퀸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의 개봉을 앞두고, 글로벌 공연 커뮤니티 소파사운즈가 주최하는 콜라보레이션 이벤트다. 전 세계 여덟 개 도시에서 진행 중이며, 아시아에서는 유일하게 서울이 참여했다.
밴드 라데(라우들리데시벨), 싱어송라이터 사뮈와 함께 이번 공연 아티스트로 선정된 더 이스트라이트는 퀸의 '위 윌 락유(We Will Rock You)'를 비롯해 본인들의 대표곡 '홀라(Holla)', '넌 괜찮니', '렛 미 스테이 위드 유(Let Me Stay With You)' 등을 멋진 라이브 무대로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다양한 커버곡을 선보이며 수준급의 라이브 연주 실력을 입증한 더 이스트라이트가 퀸의 주옥같은 명곡을 어떻게 재해석할지 궁금증과 기대가 동시에 높아지고 있다.
[사진 = 미디어라인 엔터테인먼트, 소파사운즈 제공]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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