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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시카리오' 스타일의 숨막히는 긴장감으로 국내 평단과 관객들의 호평 릴레이가 이어지며 뜨거운 반응을 불러모았던 압도적 범죄 스릴러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가 2일부터 VOD 프리미엄 서비스를 오픈한다.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는 IPTV(올레tv, Btv, U+TV)와 디지털케이블TV(홈초이스)와 네이버를 비롯한 N스토어, 원스토어, 구글 플레이, 티빙, yes24, pooq, 카카오페이지, 씨츄, 웹하드 등 다양한 온라인 및 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안방 극장의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특히 올레TV와 디지털케이블TV(홈초이스)에서는 VOD 구매고객 대상 포인트 프로모션을 진행 할 예정이라 관심이 더욱 뜨거울 예정. 추석시즌에 먼저 선보인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는 VOD 인기 TOP 10에 이름을 올리며 대작들과의 경쟁에서도 위용을 자랑한 만큼 프리미엄 서비스 오픈에서 더 좋은 반응을 예상하게 하고 있다.
지난 6월 27일 전세계 최초 대한민국 개봉을 한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는 지난 2015년, 제작진 모두를 세계적 반열에 오르게 하며 돌풍을 일으키며 범죄 스릴러 장르의 전설로 불리는 영화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의 후속작이다.
전작에서는 미국과 멕시코 국경지대에서의 작전을 그렸다면 이번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는 국경을 넘어 적진 깊숙이 마약 카르텔 조직의 심장부로 침투하여 벌어지는 작전을 그리며 국내 평단과 관객들로부터 훌륭한 속편이라는 극찬을 받았다.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는 여름 극장가 대작들의 틈바구니 속에서도 선전하며 개봉 5일 만에 전작의 흥행을 뛰어넘는 기록을 세우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정의 뿐 아니라 모든 룰도 버리는 마약 카르텔과의 전쟁을 위해 천재 각본가 테일러 쉐리던을 비롯한 조슈 브롤린, 베니치오 델 토로 등이 전편에 이어 제작에 참여했으며, 이탈리아 범죄 스릴러 영화의 거장 스테파노 솔리마 감독을 비롯해 ‘트랜스 포머: 최후의 기사’의 이사벨라 모너, ‘겟 아웃’의 캐서린 키너 등이 새로운 피를 수혈하며 '시카리오'만의 매력을 더욱 업그레이드 했다.
이처럼 '시카리오' 스타일로 관객들을 압도할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는 아직 영화를 관람하지 못한 관객들은 물론, N차 관람을 원하는 관객들을 다시 한 번 초대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 제공 = 코리아스크린]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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