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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오늘(2일) 저녁 방송되는 '둥지탈출3' 25회에서는 아역배우 박민하의 특별한 일상이 공개된다. 집에서 연기연습은 물론 댄스, 공부까지 남다른 열정을 뽐냈다고. 개성만점 박민하 가족의 이야기는 오늘 저녁 8시 10분 tvN '둥지탈출3'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아역배우 박민하가 BTS의 ‘IDOL' 커버댄스에 도전한다. 걸그룹 댄스뿐만 아니라 남자 아이돌 댄스에도 관심이 많은 민하는 여리여리한 체구에서 에너지를 뿜어내며 고난이도의 보이그룹 댄스를 선보였다! 이에 평소 SNS에 댄스 동영상 올리기를 좋아하는 민하를 위해 두 언니가 음향, 카메라, 조명 감독을 자처해 본격 커버댄스 촬영기에 돌입했다.
민하는 춤추는 중에도 초보감독인 두 언니에게 계속해서 큰소리(?)로 디렉팅까지 주며 프로댄서의 면모를 보였다고. 가족 모두가 방탄소년단의 팬인 민하네는 SNS에 최고의 작품을 올리기 위해 몸을 아끼지 않았다는데! 한편 세 딸이 힘을 합쳐 만든 동영상을 본 아빠 박찬민의 총평이 공개될 예정! 폭소만발! 100% 가내수공업(?)으로 진행된 BTS 커버댄스 비하인드 스토리는 오늘저녁 8시 10분 tvN '둥지탈출3'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tvN '둥지탈출3' ]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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