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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가수 선미가 대중을 사로잡는 비법을 밝혔다.
패션지 엘르는 2일, 10월호에 실린 선미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선미는 독특한 디테일의 다양한 의상을 완벽히 소화했다. 특히 상대를 사로잡는 듯한 선미의 눈빛과 몽환적인 사진 톤이 어우러져 매혹적인 컷이 완성됐다.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음악과 무대, 스타일에 관한 선미의 다양한 생각을 들을 수 있었다. 대중을 '홀리는' 비법을 묻는 질문에 선미는 "나는 눈이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화보를 찍거나 공연을 할 때 항상 사람들과 눈을 맞춘다. 카메라를 볼 때도, 그게 단지 기계가 아니라 제가 애정하는 사람이라고 여긴다"라고 답했다.
또한 '가시나' '주인공' '사이렌'까지 3부작 프로젝트를 마친 소감도 전했다. 선미는 "'주인공' 인터뷰 때 얘기했었다. 선미라는 장르를 만들고 싶다고. 다행히 나만의 장르를 만드는 과정에 디딤돌 하나는 놓은 것 같다"라고 전했다.
[사진 = 엘르]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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