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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방판소년단(붐, 유재환, 재효)은 이번 주 크나큰과 함께 핫도그를 팔며 멤버들의 잘생긴 외모에 첫눈에 반하는 팬, 핫도그를2번 사는 팬 등 그들의 열정적인 팬심에 놀라움을 자아낸다.
방판소년단은 이번 주 건대 일대를 돌아다니며 핫도그를 판매한다. 아이돌 크나큰과 함께 판매를 하며 점점 밀려드는 팬들을 보며 아이돌의 파워를 확인한다. 여성 팬들 중에 크나큰 멤버를 보며 정말 잘생겼다며 한 동안 넋을 잃은 듯이 쳐다보는가 하면, 핫도그 박스에 사인이 있는 제품을 구매하고 흡족해 하는 팬까지 다양한 팬을 만난다.
또, 크나큰은 처음에 핫도그가 잘 팔리지 않자 시식용 핫도그를 조리를 해 가져오자고 하거나, 박스에 자신들의 친필사인을 하는 등 판매에 열의를 다한다. 이들의 열정으로 인해 판매량이 오르는 모습을 보며 방판소년단은 뿌듯해한다. 판매를 마치고 난 뒤 놀이터 한 복판에서 칼군무를 하며 축하공연을 소화해낸다. 이들은 과연 핫도그를 완판했을지 방송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방판소년단은 자신들이 판매한 수익으로 만든 음원을 제작 중이다. 이들은 10월16일 (화) 더쇼에서 음원을 공개한다.
SBS플러스의 모바일 전용 채널인 ‘한뼘TV’ 의 '방판소년단'은 방문 판매 소년단의 줄임말로, 효율적인 방문 판매를 위해K쇼핑과 공동 협력을 진행하며 미디어 커머스의 혁신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월-수 오전 11시에 네이버tv에서 먼저 만나볼 수 있으며, 월-수 저녁 5시에는 한뼘tv 유튜브 플랫폼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SBS플러스]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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