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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김아중이 FW 패션 화보로 근황을 전했다.
김아중이 ‘슈스스(슈퍼스타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의 패션 바이블 브랜드 ‘엣지(A+G)’의 화보에서 명불허전 동안 미모를 뽐냈다.
이번 화보 속 김아중은 가을, 겨울 시즌 스타일리시한 룩을 완성해줄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이며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스키니진에 체크 무늬의 망토코트를 무심히 둘러주었고, FW시즌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인 울 원피스는 벨트와 함께 포멀하게 완성했다.
또 판초 니트 풀 오버는 패턴감이 강한 하의와 매치해 패셔너블한 감각을 더했다. 윈터 아우터로는 이태리 폭스 퍼 트리밍코트를 활용한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을 제안하기도 했다.
공개된 화보 속 김아중이 선보인 아이템들은 엣지(A+G)의 2018 FW 컬렉션으로 알려졌다. 패션 바이블 브랜드 엣지는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의 시크한 감각을 바탕으로 시즌 잇 아이템과 엣지있는 스타일링법을 함께 제안한다. 특히 한혜연의 절친으로 알려진 엣지의 뮤즈 김아중과 매 시즌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보여주고 있다.
화보 속 아이템은 CJmall을 비롯 6일 토요일 오전 10시 20분 CJ오쇼핑 방송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김아중은 ‘나쁜 녀석들: 더 무비(가제)’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사진 = 엣지 (A+G)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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