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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가수 박원의 새 앨범 'r' 타이틀곡 '나'가 주요 차트 상위권을 차지했다고 소속사가 2일 밝혔다.
소속사는 "'r'은 발매 이후 멜론 3위, 지니뮤직 2위, 벅스 2위, 엠넷 3위, 올레뮤직 2위 등 주요 음원 차트에서 타이틀곡 '나'가 상위권을 기록, 전곡 차트인을 하며 흥행을 잇고 있다"고 자평했다.
"박원의 가창력과 음색이 돋보이는 이번 앨범은 사랑과 이별 이야기가 아님에도 그만의 화법으로 또 한번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덧붙였다.
'r'은 1번 트랙 '나/rudderless'를 비롯해 '우리/re', 'Them /rumor', 'kiss me in the night /rouge', '눈을 감아/real', '너/ridiculous' 까지 총 여섯 트랙이 수록된다. '노력'과 'all of my life'를 같이 작업한 프로듀서 권영찬과 함께했다.
박원은 유재하 음악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2010년 그룹 원모어찬스를 결성, 본격적으로 가요계에 데뷔해 '널 생각해'로 큰 사랑을 받았다. 'all of my life' 등의 노래가 지금까지 꾸준히 인기 끌고 있다.
[사진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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