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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아역배우 박민하가 방탄소년단 춤에 도전했다.
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둥지탈출3'에서는 박민하의 일상이 공개됐다.
박민하는 오디션을 위해 집에서 다양한 준비를 했다. 엄마 앞에서 직접 눈물 연기를 연습하는 등 배우로서 노력을 했다.
이어 박민하는 언니들과 방탄소년단의 안무를 담은 비디오를 촬영했다. 그는 중간중간 자신의 춤을 체크하며 열정적인 면모를 발산했다.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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