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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아역배우 박민하의 엄마가 홈스쿨 비법을 전했다.
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둥지탈출3'에서는 박민하의 일상이 공개됐다.
박민하는 오디션을 위한 준비를 마치고 곧바로 집에서 공부를 시작했다. 두 언니 역시 함께 책상에 앉아 각자 공부를 시작했다.
박민하의 엄마의 세 딸들의 진도에 맞춰 학습을 도와줬다. 그는 "아이들을 직접 가르친다. 하다보니 고2 수학까지는 가능하게 됐다"며 "과거에 과외선생님을 오래했다"고 비결을 밝혔다.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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