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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가수 로이킴이 이소라의 신곡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로이킴은 2일 자신의 SNS에 "이소라 선배님의 음악을 들으며 꿈을 키워 온 저에겐 영광이자 행복이었다. 쌀쌀해지는 날씨에 따스한 온기만 마음 속에 울려 퍼지길 기도하며 오늘도 열심히 살아갑니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이날 6시 공개된 이소라의 새 싱글 'October Lover'(Feat. 로이킴)의 스트리밍 화면을 캡처해 올렸다.
이소라는 이날 2년만에 'October Lover'를 발표하고 활동을 시작했다. 신곡은 계속되는 만남과 헤어짐 등 영원하지 않은 감정을 담은 곡으로 로이킴이 피처링에 참여했다.
[사진 = 스톤뮤직 엔터테인먼트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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