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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백일의 낭군님' 도경수, 남지현이 위험에서 겨우 벗어났다.
케이블채널 tvN 월화드라마 '백일의 낭군님'(극본 노지설/연출 이종재) 8회에 무연(김재영)은 원득(도경수)를 향해 활을 쐈다.
무연은 그동안 원득을 찾아 죽이기 위해 추적했다. 그가 원득을 발견했고, 활시위를 당겼다.
그때 홍심(남지현)이 등장했고, 무연은 평정심이 흐트러져 활 시위가 잘못 향했다. 홍심 역시 활이 날아오는 것을 알았고, 미처 피하지 못했다.
원득이 재빠르게 몸을 움직였고 홍심을구해냈다. 그는 "박영감이 앙심을 품고 다시 무뢰배를 보낸 거 같다"며 "내가 저쪽으로 유인할테니 여기 꼼짝말고 있어라"라고 했다.
이에 홍심은 원득을 걱정하며 "가지마라. 여기 있어라 내 옆에"라고 부탁했다.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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