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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그룹 워너원이 이경규과 만난다.
2일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워너원은 케이블채널 엠넷 '더 꼰대 라이브'에 게스트 출연을 확정지었다.
'더 꼰대 라이브'는 일상생활 속에서 우리 안에 흐르는 꼰대 DNA를 발견하고 이에 대해 다양한 관점에서 이야기해보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이경규와 엠넷의 첫 만남으로 일찌감치 화제가 됐다.
1회의 첫 게스트는 뉴이스트W의 종현. 그 뒤를 이어 워너원까지 게스트 출연을 하며 그들조차 몰랐던 '꼰대 DNA'를 확인하는 시간을 갖는다.
한편 '더 꼰대 라이브'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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