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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예지원이 가수 임현정의 '2집 가위손(리마스터링)' 앨범 타이틀곡 '첫사랑'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고 4일 감성공동체물고기자리가 밝혔다.
이날 공개된 스틸에는 지적인 분위기와 표정으로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는 예지원의 모습이 담겼다. 휴양지처럼 꾸며진 실내에서 책을 보는 컷과 흰색 드레스를 입고 젖은 머리를 만지며 허공을 바라보는 모습도 담겼다.
'가위손'은 지난 1999년 발매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은 앨범이다. 총 열한 트랙이 수록됐다. 전곡 임현정 작사, 작곡, 편곡이다. 20여년 만에 재탄생돼 팬들의 기대감이 높다.
임현정은 지난 4월 '사랑이 온다'를 발표하고 5개월 만에 가수 전인권과 듀엣으로 리메이크한 '내가 지금껏'을 발표했다.
앨범은 9일 낮 12시 발표.
[사진 = 감성공동체물고기자리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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