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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모델 서리나가 비키니 자태로 미모를 과시했다.
서리나는 5일 인스타그램에 "광안리, 마린시티 요트 찍고 다대포까지! 무릎시려. 무사히 촬영 완료 모두들 수고 많으셨어요 결과물 흥미로운 제품출시는 2-3월쯤! 기대됩니다"라고 적고 사진을 공개했다. 부산에서 찍은 사진으로 보인다. 푸른색 비키니 수영복 차림의 서리나가 요트 난간에 손을 얹고 포즈 취하고 있다. 꾸준한 운동으로 관리한 서리나의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가 시선을 강탈하며, 서리나의 미모는 눈부시게 빛나고 있다. 네티즌들은 "여신", "섹시하다" 등의 반응.
[사진 = 서리나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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