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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이시언이 분양 받은 상도동 아파트를 바라보며 감탄했다.
5일 방송된 MBC '나혼사산다'에서는 이시언이 관악산으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시언은 관악산으로 가던 중 분양 받은 아파트를 바라봤다. 2년 만에 완공돼가는 아파트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한혜진은 "입주는 언제부터인가"라고 물었고, 이시언은 "12월 중순부터다"고 답했다.
이어 이시언은 "그런데 굉장히 불안하다"며 "아직 저렇게 집다운 집에 안 살아 보지 않았나. 저기가 진짜 내 집인가 하는 생각도 든다"라고 고백했다.
[사진 = MBC 방송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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