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인천 김진성 기자] KIA 나지완이 추격의 솔로포를 가동했다.
나지완은 6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SK 와이번스와의 더블헤더 2차전에 3번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0-4로 뒤진 4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서 SK 문승원을 상대했다.
볼카운트 3B1S서 5구 146km 패스트볼을 통타, 비거리 125m 우중월 솔로홈런을 기록했다. 시즌 25호 홈런. 최근 3경기서 2개의 홈런을 터트렸다.
KIA는 4회초 현재 SK에 1-4로 추격했다.
[나지완.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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