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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기자] 박현빈이 사촌동생 이윤지와의 우애를 자랑했다.
9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트로트 가수 박현빈이 출연했다.
이날 과거 부모님 댁 바로 옆 동네에 신혼집을 차린 박현빈이 아침부터 부모님의 집을 찾았다.
이에 박현빈의 엄마는 "박현빈은 맨날 굶어서 온다. 배고플 때만 온다"며 불만을 토로했고, 아빠는 "쉬는 날마다 온다"며 생선을 굽기 시작했다.
이어 사촌동생 배우 이윤지 가족이 방문했다. 이윤지는 "항상 모여서 같이 사는 느낌이다"라고 말했고, 박현빈은 "주말에는 보통 이렇게 모여서 같이 식사를 한다. 하루 이틀 일이 아니다. 어릴 때부터 이렇게 지내왔다"고 덧붙였다.
또 박현빈은 "할머니, 할아버지는 위층에 사신다. 삼촌, 숙모까지 다 모이면 20명 정도 된다"며 화기애애한 모습을 전했다.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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