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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가수 윤종신이 샘 스미스 공연에 감동을 받았다.
그는 9일 인스타그램에 “나보다 어리지만 쌤이라 부를게...쌤쌤...너무너무 노랠 잘해서...쌤임...라익이도 오늘 감동 좀 먹음... #SamSmith #현대카드슈퍼콘서트 #23 #Encore #staywithme”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올렸다.
이 영상은 앙코르곡 ‘스테이 위드 미’를 부르는 샘 스미스의 모습을 담았다.
네티즌들은 “부러워요” “너무 좋아요” “라익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종신 인스타그램]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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