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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마블 히어로 무비 ‘어벤져스4’의 조 샐다나가 재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그는 10일 인스타그램에 “너와 아직도 사랑에 빠져 있기 때문에 #닐 영 #플래시백”이라는 글과 함께 가모라 캐릭터로 분장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가모라는 ‘어벤져스:인피니티 워’에서 양아버지이자 우주 최강 빌런인 타노스(조쉬 브롤린)에 의해 희생당했다.
그가 ‘어벤져스4’에서 되살아날지, 아니면 회상신에 등장할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어벤져스4' 재촬영은 현재 미국 애틀란타에서 진행되고 있다.
2019년 5월 3일 개봉.
[사진 = 조 샐다나 인스타그램]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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