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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가수 딘이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불쾌한 심경을 드러냈다.
딘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SNS 익명의 유저가 남긴 글을 캡처, 게재하며 "내가 언제?"라는 글귀를 적었다. 공개된 캡처 내용에는 "걔 눈에 익고 예쁜 애들 작업실로 데려간다" 등이 내용이 담겨 있어 자칫 사생활 루머로 번질 수 있는 상황이었다.
이에 딘은 해당 글을 직접 자신의 SNS 계정에 올리며 사실이 아님을 바로잡고 루머 확산에 선을 그은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해당 스토리 글은 현재 내려간 상태다.
한편, 딘은 지난해 발매한 'instagram'으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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