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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가수 장범준의 아내 연기자 송승아가 근황을 공개했다.
송승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특별한 멘트는 없이 자신의 이름을 해시태그로 설정한 채 근황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한 해변에서 찍은 사진이다. 흰색 긴팔 티셔츠에 멜빵바지를 매치한 스타일로 단발머리의 송승아가 싱그러운 미소를 보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은 밤의 해변에서 찍은 것으로, 송승아의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강탈한다. 네티즌들은 "역시 장범준이 택한 그녀" 등의 반응.
한편 송승아의 남편 장범준은 상근예비역 복무 중이던 지난 6월 무릎 부상을 당하며 지난달 의병 전역했다. 송승아, 장범준 부부는 지난 2014년 딸 장조아, 지난해 아들 장하다를 얻으며 '조아, 하다' 두 자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송승아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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