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영국 출신의 팝 가수 샘 스미스가 내한 공연을 마친 소감을 밝혔다.
샘 스미스는 9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울. 우리의 첫 번째 쇼였다. 정말 감사하다. 나는 이 여행의 모든 순간을 사랑했다. 나는 당신들이 찾아주기만 한다면 다시 올 것이다.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9일 밤 진행된 샘 스미스의 내한 공연 사진. 수많은 팬들과 소통한 샘 스미스의 모습이 돋보인다. 샘 스미스는 이날 2집 'The Thrill of It All' 발매 기념 월드투어의 일환으로 고척스카이돔에서 첫 내한 공연을 펼쳐 국내 팬들의 환호를 이끌었다.
한편, 내한 공연을 위해 한국에 입국한 샘 스미스는 입국 당일부터 서울 여행 중임을 SNS에 드러냈던 바. 서울시 홍대 구경, 개불 인증샷, 곱창 가게 방문 등 갖가지 한국 문화 경험 후기를 전해 팬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사진 = 샘 스미스 인스타그램]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