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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제 23회 부산국제영화제 월드 시네마 섹션으로 국내에 첫 선을 보인 ‘퍼스트맨’[수입/배급: UPI 코리아 | 감독: 데이미언 셔젤]을 향한 압도적인 찬사가 SNS을 뜨겁게 강타했다.
지난 10월 7일 오후 5시, 10월 9일 오후 1시 30분 하늘연 극장에서 국내 팬들에게 첫 문을 연 영화 ‘퍼스트맨’을 향한 국내 관객들의 열기가 날로 고조되고 있다. 이미 SNS와 포털 사이트에는 ‘퍼스트맨’의 완벽한 서사가 선사하는 강렬한 드라마와 러닝타임 내내 긴장감을 늦추지 않는 우주선 극한 체험씬과 달 착륙 씬에 대한 뜨거운 찬사가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것.
영화를 본 관객들은 "데이미언 셔젤 감독이 또 해냈다"(ki***), "개봉하면 IMAX로 꼭 다시 봐야 할 작품!"(ha***), "러닝타임 순삭. 음향에 압도당한다!"(gr***), "오프닝과 엔딩이 끝내주는 영화. 꼭 IMAX로!"(su***) 등 데이미언 셔젤 감독의 천재적인 연출력과 저스틴 허위츠 음악 감독이 선보이는 경이로운 사운드트랙, 라이언 고슬링과 클레어 포이의 완벽한 연기까지 영화 속 모든 요소를 흥행 보장의 관전 포인트로 꼽았다.
특히 첫 상영 관람 관객들에게 증정된 퍼스트 티켓은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며 수많은 극찬 리뷰와 함께 한 인증샷으로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또한 소장 욕구를 200% 자극하는 퍼스트 티켓에 반가움을 드러낸 관객들은 영화의 여운을 이어주는 굿즈에 대한 만족감과 함께 N차 관람을 외치는 애정까지 이어가고 있다.
‘퍼스트맨’은 이제껏 누구도 경험하지 못한 세계에 도전한 우주비행사 닐(라이언 고슬링)을 통해 압도적인 영화적 체험을 선사할 작품. 극장을 압도하는 비주얼과 뛰어난 연출력, 완벽한 연기로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영화 ‘퍼스트맨’은 10월 18일 개봉한다.
[사진 제공 = UPI]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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