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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배우 백성현(29)이 의경 복무 중 음주 차량에 동승한 소식이 전해졌다.
10일 오전 스포츠경향은 백성현이 동승한 음주운전 차량이 이날 새벽 자유로에서 사고를 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사고 차량을 운전한 이는 여성 A씨였고 백성현은 조수석에 탑승하고 있었다"며 "경찰 음주측정 결과 A씨는 혈중알코올농도 0.08%로 면허정지 상태인 것으로 밝혀졌다. 백성현은 외박 중에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백성현의 소속사 싸이더스HQ 측은 마이데일리에 "기사를 이제야 접했따"며 "확인 중에 있다"고 짧게 답변했다.
한편, 백성현은 지난 1월 해군교육사령부에 입대해 해양 의무 경찰로 군 복무 중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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