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KT가 2019년 신인 지명선수들과 입단 계약을 완료했다.
KT는 10일 "연고지 고교 출신으로 1차 지명을 받은 안산공고 좌완 투수 전용주(18)는 계약금 2억원에 계약을 체결했다. 2차 드래프트에서 1번으로 지명한 해외파 우완 투수 이대은(29)은 KBO 규정에 따라 계약금 없이 입단 계약을 맺었고, 2번으로 선발한 이정훈(18)은 계약금 1억원에, 3~4번으로 지명된 손동현(17)과 이상동(23)은 각각 9000만원과 8000만원에 계약했다"라고 밝혔다.
KT는 이들을 포함해, 2차 10라운드까지 지명한 신인선수 총 11명(투수 7명, 포수 1명, 내야수 3명)과 계약을 마쳤다.
[이대은.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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