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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올 가을 진정한 '소확행'과 '워라밸'의 의미를 선사할 감성 충전 영화 ‘곰돌이 푸 다시 만나 행복해’가 푸근한 감성으로 관객몰이에 나서고 있다.
‘곰돌이 푸 다시 만나 행복해’는 10월 9일, 신작 음악 영화 ‘스타 이즈 본’을 제쳤을 뿐 아니라 ‘베놈’ ‘암수살인’을 제치고 일일 좌석판매율도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올해 한국 영화 흥행 톱2 ‘안시성’과 스코어 격차를 줄이며 상위권에 안착했다.
이는 CGV골든에그지수 96%를 유지하며 입소문을 반증하는 결과로 다소 적은 규모에도 강력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을 뿐 아니라 주말 감성과 힐링 충전에 나선 어른이들에게 제대로 통했음을 보여주고 있다.
30만 관객을 돌파하며 작지만 강한 감성 영화 흥행 몰이를 하고 있는 ‘곰돌이 푸 다시 만나 행복해’는 '느려도 괜찮아'라는 푸의 명대사처럼 관객들의 마음 속에 스며들고 있다.
관객들은 '아이랑 보러 갔다 어른인 제가 울고 나왔네요', '우리 아빠 데자뷰를 보는 것 같다. 대한민국 아빠들 힘내세요!', '영화보고 나와서 휴가 계획짬. 아무 것도 안한다는 진짜 의미를 알게된다', '104분간 감성충전 링겔 맞은 느낌', '곰돌이가 인생을 알려주다니ㅜㅜ' 등 푸근한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잔잔한 흥행몰이와 함께 제대로 된 감성을 전하고 있는 영화 ‘곰돌이 푸 다시 만나 행복해’는 어른이 된 대한민국 관객들에게 인생의 쉼표를 알려줄 것이다.
디즈니 라이브액션 ‘곰돌이 푸 다시 만나 행복해’는 어른이 된 로빈에게 유년 시절의 베스트 프렌즈 곰돌이 푸와 친구들이 다시 찾아오면서 펼쳐지는 놀랍고도 따스한 감성충전 어드벤처. 올 가을 진정한 흥행 다크호스로 '소확행'과 '워라밸'을 전할 단 하나의 감성충전 영화 ‘곰돌이 푸 다시 만나 행복해’는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사진 제공 = 디즈니]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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