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윤현숙이 배종옥, 변정수와의 우정 여행을 공개했다.
윤현숙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on’t want to do it but i did it. 가이드님이 자꾸 해보라고 그냥 지나가고 싶은데 시키면 해야지. 물벼락 맞고 그래도 괜찮아. 놀라셨어요. 여기 완전 사람들이 많은거"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게재했다.
이어 "Friendship. 계획부터 설레였던 우리들의 터키 여행. 서로를 챙기면서 웃고 울고 떠들고 인생을 이야기하며 조언과 격려를 아낌없이 해주면서 7일의 시간을 함께 그냥 좋았던 여행. 이번 여행에서 우리가 가장 많이 했던 말은 그냥 좋아. 이유가 없어. 함께 있는 것만으로 그냥 좋았던 시간"이라며 추가로 사진을 남겼다.
또 "이런 행복을 느낌에 감사하고 이렇게 같이 할수 있음에 고맙고 일상으로 돌아가도 오늘의 이 행복을 기억하고 다음 여행을 설레임을 기대하면서 멋지게 살자 사랑해"라고 덧붙였다.
윤현숙이 공개한 사진은 터키 여행 중인 윤현숙, 배종옥, 변정수 모습을 담고 있다. 사진 속 윤현숙은 비키니를 입고 수영장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다. 또 윤현숙을 비롯 배종옥, 변정수는 함께 여행을 즐기며 환하게 웃고 있다.
[사진 = 윤현숙 인스타그램]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