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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태권도진흥재단은 "제99회 전국체육대회(이하 전국체전) 및 제38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이하 장애인체전)를 밝힐 성화가 태권도원에서 봉송을 진행했다"라고 10일 밝혔다.
9일 태권도원에서는 태권도진흥재단 정국현 사무총장과 박노신 사업본부장, 이도우 무주군태권도협회장 등의 봉송 주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화봉송이 진행됐다.
태권도진흥재단은 "특히 특별봉송구간인 태권도원 전망대 일대에서는 모노레일을 이용한 봉송이 이뤄져 눈길을 끌었다"라고 전했다.
태권도진흥재단 정국현 사무총장은 "제99회 전국체전과 제38회 전국장애인체전의 성황봉송에 참가하게 돼 영광이다"라며 "이번 체전에 참가하는 모든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자신이 목표한 성과를 달성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전국체전 및 장애인체전의 태권도 종목 경기는 태권도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태권도진흥재단 제공]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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