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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격투기선수 김동현이 결혼식 전날 꾼 꿈을 말했다.
10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격투기선수 김동현과 송하율의 결혼식 이야기가 그려졌다.
결혼식 당일 아침, 김동현은 "어제 좋은 꿈을 꿨다. 너무 기분이 좋다"며 말문을 열었다.
김동현은 "꿈속에서 햇살이 너무 눈부시더라. 그런데 아래로는 물고기들이 헤엄을 치고 있었다"고 말했다. 김동현의 말을 들은 팽현숙은 망설임 없이 "그것은 태몽이다. 첫날밤에 좋은 일이 생길 것 같다"고 예견했다.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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