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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부상으로 잠시 주춤했던 이강인(17, 발렌시아)가 회복 후 선수단에 합류했다.
이강인이 돌아왔다. 그는 10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컴백 발렌시아”라는 글과 함께 훈련 복귀 사진을 올렸다.
이강인은 최근 햄스트링 부상으로 이탈했다. 지난 2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U-18팀과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스리그 원정과 8일 스페인 세군다 디비시온B(3부리그) 예이다 에스포르티우 원정에 모두 불참했다.
그런 가운데 이강인은 바르셀로나와의 2018-19시즌 프리메라리가 8라운드 홈경기를 관전했다.
이강인은 현지 중계 화면에서 2018 러시아월드컵 스타인 체리셰프와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포착되기도 했다.
훈련에 복귀한 이강인은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중이다. 빠르면 A매치 기간이 끝나고 경기에 나설 전망이다.
[사진 = 발렌시아 홈페이지 캡처]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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