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모델 서리나가 여름을 잊은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서리나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의 여름은 끝나지 않았드아. 야외풀 마지막 오픈날! 그런데 왜 우린 웃긴사진이 99%냐. 수요일도 바다에서 요트촬영"이라고 적고 사진을 공개했다.
절친들과 함께한 사진이다. 해시태그는 한 고급 리조트. 와인색 비키니 수영복 차림의 서리나가 흰색 가운을 풀어 젖히고 몸매를 드러내고 있다. 창밖을 그윽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는 서리나의 군살 없는 완벽한 S라인 몸매가 단연 돋보인다. 네티즌들은 "감기 조심하세요" 등의 반응.
[사진 = 서리나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